단편 / missed message

admin 2020.05.27 00:31 조회 수 : 89

 

기왕이면 5주년에 맞춰서 올리고 싶었는데 조금 늦어버렸네요웆정이라고는 하지만……. 졍안이의 비중이 참으로…… 적은 글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러려던  아닌데……. 

 이야기는 얼마전에 버스를 타고 가다가 문득이대로 어디론가  가고 싶다는 생각에 떠올린 이야기였어요그러다가 떠날까어쩌다 떠나게 될까 생각했고 잘못  문자 이야기를 떠올렸고……. 사실 저는  번호를 거의 평생 쓰고 있어서 저렇게 연락이 잘못 오는 경우는 중학교 이후로는 없었어요사실 요새는 핸드폰을 바꿔도 번호를 바꿀 일은 별로 없어서 대체로 그럴  같기는 하지만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조금 늦었지만 5주년 모두 행복하게 보내셨길 바랄게요저는 오늘 하루 종일 축제 분위기라서 무척 즐거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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