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정신없이 뱅뱅 도는 이야기이지만 저번 이야기를 그렇게 끝내놨으면 정리를 해야하지 않나?? 싶어져서…… 이렇게됐습니다. 사실 쓰고 싶었던 건 로맨스 영화 찍어야 하는데 이건 포르노잖아~~!! 이 대사 였는데……. 포르노 같은 두 사람의 첫 경험은 상상에 맡기도록 하겠습니다(찡긋)
좀 진지한(?) 얘기를 하자면 가끔 사랑의 스펙트럼에 대해서 생각을 해요. 그래서 연애하는 이야기를 쓰면서도 매일 연애못 하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고……. 한편으로는 저 정도면 그냥 사랑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이름을 붙이는 건 결국 본인의 자유니까요?! 저는 저 감정에 정한이 지훈이라는 이름을 붙일 거라고 생각해요. 그것말고는 안 될테니까.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새 컴백 초읽기로 하루하루가 너무 설레고 재미있어요! 다들 행복한 컴백준비기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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