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 그대로 온전한

Riff 2020.06.10 00:43 조회 수 : 135


 정신없이 뱅뱅 도는 이야기이지만 저번 이야기를 그렇게 끝내놨으면 정리를 해야하지 않나?? 싶어져서…… 이렇게됐습니다사실 쓰고 싶었던  로맨스 영화 찍어야 하는데 이건 포르노잖아~~!!  대사 였는데……. 포르노 같은  사람의  경험은 상상에 맡기도록 하겠습니다(찡긋)


 진지한(?) 얘기를 하자면 가끔 사랑의 스펙트럼에 대해서 생각을 해요그래서 연애하는 이야기를 쓰면서도 매일 연애 하는 이야기가 나오는  같고……. 한편으로는  정도면 그냥 사랑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같지만……. 이름을 붙이는  결국 본인의 자유니까요?! 저는  감정에 정한이 지훈이라는 이름을 붙일 거라고 생각해요그것말고는  될테니까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요새 컴백 초읽기로 하루하루가 너무 설레고 재미있어요다들 행복한 컴백준비기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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