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새벽 갑자기 컵라면이 너무 먹고 싶은데 같이 먹으러 갈 사람이 없어 쓸쓸한 마음에 새벽 2시에 불러내서 컵라면먹을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메모해놨는데 아무래도 정한이가 라면이 먹고 싶으면 지훈이는 무조건 가줄 것 같다는 마음에 쓰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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