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 안아주세요! 下

Riff 2024.05.19 20:58 조회 수 : 54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얼레벌레 빨리 끝내게 되었습니다(짝짝짝)

사실 이 이야기는…… 구상하는 과정에서…… 시집도 못 가게 야한 이야기로 계획되었었는데요 1편을 전체공개로 내버림+야한 걸 잘 못쓰는 관계로 전체관람가로 쓰게 되었습니다. 원래 계획에서는 중간에 두 단계 정도가 더 있었고 이러쿵저러쿵 했는데 차마 쓸 자신이 없어서 그만……. 야하고 예쁜 얼굴을 제대로 보려면 뭘 해야 했을지는 알아서 상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랜만에 새로운 얘기+좋아하는 썰들을 합한 얘기를 써서 기분이 좋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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