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 드레스 코드는 걸리시

Riff 2025.02.20 23:33 조회 수 : 57

 

오늘 새벽에 문득 잠에서 깼는데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장 패티시가 있는 지훈이 보고 싶다고……. 정말 아무런 맥락도 없이 튀어나온 생각인데요 이걸 놓치고 싶지 않아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성인글이 걸려있지만 뭐 제가 늘 그렇죠……. 별로 야하지는 않고 맨날 하는 얘기만 하고 있는 것 같지만 이게 저의 민트초코딸기김치부대찌개라고 생각해주세요……. 세상에 부대찌개는 많지만 민트초코딸기김치부대찌개는 여기서만 드실 수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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