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 Happy (Political) Marriage

Riff 2025.02.15 21:50 조회 수 : 46

 

안쓴다고 해놓고 결국은 쓰고 말았는데요……. 결국 쓰고 싶었던 내용은 쓰질 못했네요^^……. 마음 같아서는 시집도 못가게 야한 걸 쓰고 싶었지만 야한 걸 쓰는 재능이 없는 탓입니다. 쓰고 싶었던 부분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대충 남자와 하는 게 처음인 지훈때문에 포지션을 정하는 과정이 있었고요 지훈이 너무 서슴없이 정한을 만져서 정한이 나 남자인데? 너 헤테로인데? 하고 당황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도저히 쓰지는 못했네요…….

사실 씬은 또 지훈이 시점으로 써야 뭐가 설명이 될 것 같은데 또 그렇게 쓰기가 애매한 그런 점이 있었네요…….

아니 이건 후기라기보다는 변명문이 된 것 같은데 그렇습니다……. 

언제나처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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