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 Happy Political Marriage

Riff 2025.02.11 17:03 조회 수 : 82

오랜만에 끓인 찌개는 또 김치찌개였습니다…….
저는 지훈이가 얼레벌레 정한이한테 넘어가는 이야기를 참 좋아하는데요, 이번에도 그런 이야기입니다. 마지막에 들어갔어야 하는 디테일이 좀 더 있는데 이건 정한이 시점으로 쓰고 싶지만 그만큼 분량이 나올지 모르겠네요. 아마 안 나올 것 같습니다! ㅎㅎㅎ
글을 꽤 오랜만에 쓰는 것 같은데 제대로 쓴건지 잘 모르겠네요. 부족한 글 읽어주시는 분들께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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